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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13일 11시03분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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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위안부 문제, 韓도 반성해라”…日 정치인 망언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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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이 또 시작됐습니다.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도
반성하라고 했고,

아베 총리 측근은
한일 정상 회담을 하지 못한 건
한국 탓이라고 했습니다.

어이없는 적반하장입니다.

안건우 기잡니다.

[리포트]

[녹취 : 박근혜 대통령 (지난 8일, 한·EU 공동기자회견)]
"(한일 관계 냉각은) 위안부 피해자 문제 뿐 아니라 역사인식에 대해서 퇴행적인 발언을 하는 일부 지도자들 때문입니다."

박 대통령이 얼마전 유럽 순방에서
일본의 역사인식을 비판했다는 소식에
일본 우익 정치인들이 발끈했습니다.

시작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

하시모토는 방송에 출연해
"한국군 병사도 저지른 일이 있기 때문에
한국도 반성하고, 일본도 반성하는 자세로 접근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군도 위안부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으니
일본만 사과할 순 없다는 겁니다.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에 대해서도
증거가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의 최측근은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는 건
한국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세코 관방 부장관은 어제 한 방송에 출연해
"한국이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면
여론의 지지를 얻을 수 없고
정치적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의 망언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한일 관계가 또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안건웁니다.

채널A 기사입력 2013-11-11 22:41:00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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