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황평우 소장은 사이버폭력을 중단하라 - 독도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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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9월16일 18시39분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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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황평우 소장은 사이버폭력을 중단하라
김점구 대표, 거의 강제로 납치당해서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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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황평우 소장은 지난해부터 국내 독도단체 가운데 독도단체에 대한 괴소문을 퍼트리고 있다.
문화재청에 올린 게시물에서는 '국내 단체가 시마네현 다케시마의날 기념식장에 초대되어 행사장에 앉아 있었다'고 주장했고
독도수호대 김점구 대표에 대해서는 '일본의 내빈'이라는 괴문서를 퍼트리고 있다.
요즘에는 독도수호대와 김점구 대표에 대하여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하며 독도수호대 흠집내기에 열을 내고 있다.

오늘 한국해양수산개발원/독도.해양영토연구센터에서 발행하는 <독도연구저널> 2013년 봄호(Vol 21)에 다케시마의날 행사 참관기를 실었다.


학술포럼
시마네현 다케시마의날 행사 참관기, 68~68쪽 
 
 
69쪽 부분

"...행사장으로 향하던 도중에 '다케시마의날 행사의 일환으로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자료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특별 전시회를 둘러보았다.
...자료관 관람을 마친후에 거리로 나오자 마침 행사장 부근에 도착한 독도수호대의 김점구씨와 마주쳤다. 하지만 일본 우익세력과 약 30여명이 고성을 지르며 근접해서 위협을 가한 탓에 김점구씨는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일본 경찰에 끌려갔으며, 결국 행사장에 접근하지도 못한 채 차량에 실려 어리돈가 끌려가고 말았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안전을 위해 긴급피난을 실시한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지켜본 사람들에게는 거의 강제로 납치당해서 끌려가는 것처럼 보였다.
...일본측은 우리나라 활동가들의 발언 및 행동을 일체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황평우 소장!!!
황평우 소장이 일본의 내빈이라고 하는 사람의 실제 모습입니다.
근거없는 괴소문을 사실인양 유포시키는 짓은 그만 두기 바랍니다.
소위 공인이라는 자가 할 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한다면 아량을 베풀 용의가 있으니 심사숙고하기 바랍니다.

------------------
참고자료
1.
황평우의 사이버폭력에 대한 독도수호대 성명 - 황평우는 독도수호대에 대한 사이버폭력을 즉각 중단하라!
2.
황평우 소장은 시마네현VIP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밝혀라


표지

68쪽
## 관련 글 보기
황평우는 독도수호대에 대한 사이버폭력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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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대 (tokdo@tokdo.or.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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